그동안 메쉬업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
그날 하루동안 더 많은 것을 보고 와서 무척 기뻤습니다.
유명한 분 옆에도 앉아보고 (;;;)
재밌는 작품들 많이 보게 되어서 PT중에 계속 흥미진진 했습니다.
다음 작품은 또 뭐가 나올까~ 참 기대되더군요.
하루 전에 연락받아서 PT 급조해서 만들었다는 분은 PT를 젤 잘했고
20살이라는 분은 정말 재밌는 PT 끝에 멋진 작품까지 보여줘서 더 놀라웠고
광주에서 올라오신 분은 정말 준비를 많이 한 기색이 보였고...
어떤 분은 아내가 말리셨는데도 나오셨다고 합니다!!! ^_^;
즐거운 하루였습니다.
비록 대상은 저희가 받았지만 모두다 그에 못지 않게 많은 것을 얻어가셨다고 생각합니다.
오늘부터는 좀 쉬면서 정식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해봐야겠습니다. (물론 무료입니다!)
참, 그리고 다들!
뒤풀이 캠프 오시는거 잊지마세요! ㅋ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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